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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탕진.jpg

shut |2014.02.26 14:10
조회 153,968 |추천 151

 

 

 

 

 

 

 

 

 

 

 

추천수151
반대수4
베플마징가유|2014.02.26 19:47
그거 생각난다 지붕뚫고 하이킥에 신신애가 인형뽑기 중독되서 팔붕대러 감아놨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4.02.26 14:56
자 이제 인생의 쓴맛을 알았으니 열심히 살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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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2.26 18:01
아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초딩때 지나가고 있는데 왠 아저씨가 만원을넣더니 겁나 슈슈슈슈ㅠㅅㄱ 잘뽑으셔서 우왕 하면서 천원을넣었다가 하나도 안됬지만 긍정의힘을 발휘해 아냐! 뽑을수 있을거야 하곤 천원 천원 천원 천원 씨.. 처음으로 4천원짜리 비싼 샤프를 사려했었는데ㅠㅠㅠㅠ 글썽거리면서 집으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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