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욕하는 댓글들이 많은데 그날 회사로가서 꺵판치거는
도우미 만난지 이틀뒤에 외박을 했기때문에
집으로 들어오질 않으니
이성을 잃고 회사로 찾아간겁니다
그리고 업무시간 아니였고 출근시간인
회사 주차장에서 때린거구요
물론 회사사람들이 다본건 맞습니다
그니까 업무방해그런거 해당없습니다
어제 이혼접수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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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을 펴서 (제가 증거를 어마어마하게 모아둔 상태입니다)
회사를 찾아가서
회사사람들이 다보는앞에서 마구 때렸습니다
그런데 회사사람들이 절욕하면서
남편한테 제전화받지말라고 하면서 남편하고 똘똘 뭉쳤네요
그날 남편은 회사일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저랑 대판 싸웠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나때문에 회사 출근도 못했다고 따지네요
적반하장이네요
남편이 바람폈는데 회사사람들이 절 욕하는 심리가 뭔가요
(남편이 도우미 연락처를 따서 몇개월간 몰래 연락하고 몰래 만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