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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바람펴서 회사에서 난리쳤더니 절욕하네요

.... |2014.02.27 05:12
조회 77,087 |추천 7

저를 욕하는 댓글들이 많은데 그날 회사로가서 꺵판치거는

도우미 만난지 이틀뒤에 외박을 했기때문에

집으로 들어오질 않으니

이성을 잃고 회사로 찾아간겁니다

그리고 업무시간 아니였고 출근시간인

회사 주차장에서 때린거구요

물론 회사사람들이 다본건 맞습니다

그니까 업무방해그런거 해당없습니다

 

어제 이혼접수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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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을 펴서 (제가 증거를 어마어마하게 모아둔 상태입니다)

회사를 찾아가서

 

회사사람들이 다보는앞에서 마구 때렸습니다

 

 

그런데 회사사람들이 절욕하면서

 

남편한테 제전화받지말라고 하면서 남편하고 똘똘 뭉쳤네요

 

그날 남편은 회사일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저랑 대판 싸웠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나때문에 회사 출근도 못했다고 따지네요

 

적반하장이네요

 

남편이 바람폈는데 회사사람들이 절 욕하는 심리가 뭔가요

 

 

(남편이 도우미 연락처를 따서 몇개월간 몰래 연락하고 몰래 만나왔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104
베플ㅇㅇ|2014.02.27 10:49
직장생활 안해보셨나요. 회사사람들은 당신남편 바람피운것보다 마누라가 회사 쫓아와서 깽판치는게 더 짜증나는 일이예요. 저도 그런거 본적있는데 바람을 펴서 마누라가 쫓아온건 아니었지만.. 암튼 그 직원분이 어쨌든간에 그런부분에는 다들 관심없고 다들 일하고 바쁜데 와서 소리치고 난리치는.. 자기 열받는걸 감히 회사 사장하고 얘기할거라고 소리지르고 하는거보고 .. 진짜 정떨어짐. 근데 회사 내에서 여직원과 바람을 펴서 두년놈을 때려잡은거라면 이해합니다.
베플이런|2014.02.27 09:01
회사에 상간녀가 있는것도 아니고 이혼할꺼 아니었다면회사가서 그런건 실수한듯.. 패도 시원치않은 짓을 했지만 장소는 가리셨어야죠
베플|2014.02.27 06:11
이혼할라구요? 이혼할거 아닌데 일하는 회사 까지 찾아가서 난리피운건 여자분이 현명하시지 못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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