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봉사로 신천지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에서
부평야시장 다문화음식체험을 통한 온정의 손길을~
부산 부평깡통야시장 외국인판매원 대상으로
다문화음식체험 및 차 나누기를 실시 하였다 *^^*
<신천지 봉사 - 부산 신천지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 부평야시장 >
해가 질 무렵 하나 둘씩 불을 켜고 장사를 준비하는
부산 중구 부평동1가에 위치한 부평 깡통시장 야시장에
노란조끼를 입은 봉사단 손님이 찾아왔다.
신천지 부산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삼산외국인지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깡통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외국인들이 보다
더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로
부평깡통야시장을 방문했다.
이 날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 자원봉사단 155명은 노란 조끼를 입고
야시장의 외국인 판매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음식 팔아주기 및
따뜻한 차 나누기등으로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다문화 음식으로는 베트남의 짜조, 터키의 케밥,
태국의 크레페와 로띠, 일본의 이까슈마와 바나나룸피아,
중국의 딤섬등을 맛볼 수 있었다.
태국의 전통음식을 판매하는 상인은
“요즘 날씨도 춥고 특히 평일에는 장사가 잘 안되는데
오늘 이렇게 봉사단들이 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한다.
<신천지 봉사활동- 신천지 안드레교회 부평야시장가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오늘 다문화 음식 체험활동을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에 잘 적응하고 나아가 한국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인식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