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희 어머니가 음식점에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이상경 |2014.03.01 12:20
조회 2,801 |추천 14

장소는 외대 버스정류장 근처 라면집입니다 가게이름까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라면집에 혼자 가셔서 라면을 드시는데

 

라면이 먹기 힘들정도로 너무 짯다고 하셧습니다

 

하는 수 없이 라면을 많이 남기시고 계산을 하면서

 

주인아저씨께 "아 라면이 너무 짠거같아요"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거가지고 뭐 계산을 안하려던가 그런건 아니고 그저 손님으로써 할수있는 충고였습니다

 

근데 주인아저씨는 바로 "그럼 오지마" 이렇게 바로 단답으로 대답을 하셨답니다

 

어머니는 화가 너무 나셧지만 저희 어머니도 그 근처에서 자영업을 하시기때문에 큰 소란을 일으키시지 않으려고 화 많이 참으시고 나가시면서

 

"장사 그렇게 하지마"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화가 많이 나셧지만 최대한 참으셨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밤길 조심해!" 이러면서 어머니 뒤에 대시고 그런 험한 말을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인가요

 

저도 이말을 전해듣고 너무 화가나서 어머니는 괜찮으시다면서 그냥 그 가게 소문좀 내달라고 햇습니다.

 

저도 이런만행은 외대학생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추천수14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