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이란..참..

하나같이 ... |2014.03.03 20:39
조회 220 |추천 0

오랫만에 톡들어와서 보니 하나같이 같은 이별아픔을 겪고 계시네요.

 

서로 조금씩만 양보했더라면 이렇게 힘들진않을텐데 말이죠/;;

 

지금은 서로가 아닌 내잘못만 있었던것 같고

 

시내를 가도 밥을 먹어도 술을 마셔도 함께 했고 곁에 없을땐  문자를..

잘땐 전화도  차를 타고 멀리 가봐도 같이 지났던곳...너무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별하고 추운 한계절이 이제 막 지났네요..

곧 봄이 오는데 단하나 잊혀지질 않네요 ..

지금도 멍하니 있다가 눈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이런걸 그녀는 모르겟죠?

 

휴~

 

 

어떤여자가 지나가도 눈도 안가고 소개를 받아봐도 그냥 친구 만나는 느낌일뿐

마음이 열리질않습니다.

있을땐  그렇게 싸우고 헤어지고 싶고 힘들었는데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하는군요.;;

 

그분은  다른분과 잘지내고 있겠죠:;;

더좋은사람  만나서 더많은 행복얻을수있게 .. 기도하는게 할수있는 최선인듯하네요..;;

 

이별하신 모든 분들 하나같이 같은 마음일것같기에 이렇게 하소연 해봅니다 ㅜㅜ

다들 힘내요~!!

그리고 내가 정말사랑했던 전 여자친구 미안하고 고맙고 진심으로 좋아했었어..안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