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지지난달에 총각파티 한다고
친한 친구들 6명인가 모여서 밤새 놀더라구요~
저도 솔직히 클럽 가는거 좋아해서 저도 나름 파티 했거든요
그래서 총각파티도 쿨하게 허락했었는데
이제서야 어디서 뭘하고 놀았는지 알게되었어요
이름도 무슨 목장같은 곳이더라구요
초원의집 이라는 곳에서 총각파티를 했다면서
친구한테 문자온걸 봤어요
예전에 너 총각파티때 갔던 초원의집 그 때 얼마였냐?
나도 이번에 갈려고 하는데 뭐 이렇게..
그래서 저는 무슨 음식점 이름인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까 아닌 것 같아요
지금 너무 열받아서 ... 막 주저리주저리 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