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메단지부
고아원 봉사활동
어제보다 꽃샘추위가 더 심하네요.
큰 애가 입학하자마자 야영을 갔는데 옷을 너무 얇게 챙겨간 듯 해요.
일기예보 좀 꼼꼼이 보고...준비할 것을.
올 때까지 조바심 날 것 같아요.
오늘은 해외소식이 궁금하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메단 지부에서 고아원 봉사활동한 소식으로
꽃샘추위를 달래보겠습니다.
혹시 번역이 가능하신가요?
전 잘 모르겠어요.![]()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서 번역본을 살펴볼께요~ㅎ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메단 지부 회원님들과
아누그라 까시 고아원 아이들....함께~^^
단번에 봐도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밝네요.
노란색을 입은 우리 회원님들두요.
어떤 봉사활동을 하셨는 지~함 볼까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메단 지부에서는
아누그라 까시 고아원을 방문하여 의료비 지원과 냉장고를 기증했습니다.
바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인데요..
메단 지부 회원님들이 고아원을 방문한 이유가 있답니다.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로 인해 부모를 잃은 48명의 어린이들이 지내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 일이지만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는 그 사건을 잊을 수가 없겠죠.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 방문의 손길이 이어졌답니다.
이.미용봉사와 더불어 영어교육까지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페이스 페인팅도 해 주며 함께 웃음을 지을 때
아이들은 마음으로 그리던 엄마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느끼지 않았을까..느껴봅니다.
작은 손길과 정성이지만
잠시나마 아이들의 마음에 웃음을 찾아줄 수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메단 지부의 봉사활동은
너무 보람되고 값지게 느껴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메단 지부 고아원 봉사활동으로
나는 나의 자리에서 어떤 보람되고 값진 일이 있을까..
생각해 보아요.^^
맛난 저녁드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