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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메단지부 고아원 봉사활동

korea |2014.03.06 12:35
조회 167 |추천 3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메단지부

고아원 봉사활동

 

 

 

어제보다 꽃샘추위가 더 심하네요.

큰 애가 입학하자마자 야영을 갔는데 옷을 너무 얇게 챙겨간 듯 해요.

일기예보 좀 꼼꼼이 보고...준비할 것을.

올 때까지 조바심 날 것 같아요.

 

 

오늘은 해외소식이 궁금하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메단 지부에서 고아원 봉사활동한 소식으로

꽃샘추위를 달래보겠습니다.

 

 

 

혹시 번역이 가능하신가요?

전 잘 모르겠어요.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서 번역본을 살펴볼께요~ㅎ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메단 지부 회원님들과

아누그라 까시 고아원 아이들....함께~^^

단번에 봐도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밝네요.

​노란색을 입은 우리 회원님들두요.

​어떤 봉사활동을 하셨는 지~함 볼까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메단 지부에서는

아누그라 까시 고아원을 방문하여 의료비 지원과 냉장고를 기증했습니다.

 

바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인데요..

메단 지부 회원님들이 고아원을 방문한 이유가 있답니다.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로 인해 부모를 잃은 48명의 어린이들이 지내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 일이지만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는 그 사건을 잊을 수가 없겠죠.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 방문의 손길이 이어졌답니다.

​이.미용봉사와 더불어 영어교육까지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페이스 페인팅도 해 주며 함께 웃음을 지을 때

​아이들은 마음으로 그리던 엄마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느끼지 않았을까..느껴봅니다.

 

​작은 손길과 정성이지만

​잠시나마 아이들의 마음에 웃음을 찾아줄 수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메단 지부의 봉사활동은

​너무 보람되고 값지게 느껴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메단 지부 고아원 봉사활동으로

나는 나의 자리에서 어떤 보람되고 값진 일이 있을까..

생각해 보아요.^^

 

맛난 저녁드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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