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을 쓰는 시간대가 유사하다.
젖빵욱 : 정오를 자난 오후 에서 다음날 새벽까지
보름달 : 정오를 자난 오후 에서 다음날 새벽까지
2. 바꿔쓰는 이름들이 다양하다.
젖빵욱 : 천로역정, 청년뚜뚜, 유트부, 영욱오아시스, 나듕조카따분, 땅꼬마, 조약돌, 탕탕탕
보름달 : 훌륭해요, 장례미, 두둥치, 기타등등
3. 둘 다 가끔 철자나 문법이 안맞는 글을 의도적으로 연출한다.
4. 남들은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데 툭하면 박살냈다느니 박살낸다고 큰소리친다.
실제로 박살 난 건 다른사람들이 아니라 본인 하나 뿐이다.
5. 남들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거 같으면 전부 이상한 리플달고 시비걸기 일수다.
물론 철저히 외면 당하고 버려져 있다.
6. 여기서는 이 말 해놓고 저기서는 또 저 말을 한다.
자신이 무슨 소리를 했는지 기억 못하고 엉뚱한 소리들을 횡설수설 한다.
둘 다 그 헛소리를 논리라고 우기거나 또는 생명의 말씀이라고 우기고 다닌다.
정신상태가 무척 산만한 걸로 봐서는 주위력 결핍장애 이거나 피해망상증에 시달리는 듯하다.
이런 모든 상황이 접빵욱과 보름달이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암시를 주고 있습니다.
어때요 너무 논리적이지 않습니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