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에 사는 여중생입니다. 저는 2011년부터 저희집에 살아온 초코를 소개할까합니다. 초코는 남자구요p(^0^)q 푸들이예요 예쁘게봐주세요!
이거는 작년 겨울에 미용을 맡기고집에와서 너무 귀여워서 찍은사진이예요ㅋㅋㅋㅋ 초코가 저렇게 앉아있는거도 보기어려워요
요기 요 강아지는 애기초코인데요 저희집에서는 애초라고 부른답니다. 저희집 강아지는 아닌데요 잠시 엄마아는분께서 맡겨놓으셨어요 초코가 제동생이 무엇을먹으니까 쪼르르쫒아가서 자기도 주라고하네여ㅋㅋㅋㅋㅋ
얘가요 사진을 그렇게 안찍을라고해요 그래서 한눈판사이에 한장찍어보았어요 너무너무귀엽죠 이아이는 여자아이예요 애교가 진짜많아요 얘도 같은푸들이거든요~
잘려고 준비하고있길래 눞혀줬더니 이렇게 잠이들어있네요ㅎㅎ
초코가 먹을거 구경하고침대에 올라왔어요~
초코가 간식을 안주니 삐져있어서 달랠려고 배를 쓰담쓰담해주었어요 좋아가지고 헤~ 하고있네용
내일은 주말이니까 2탄을 가지고 올게요~안녕히계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