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남자글에 달린댓글인데 진짜 어이가없음
바람피는애들 다 이딴생각하고 살아서 그리 당당한가?
사랑운운하는 입을 막아버리고 싶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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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 여자로써 욕먹을줄 알지만 글써봅니다.
남자친구 한달에 한번 만날까말까 한데요
저는 그사람을 기다리거나 닥달하지 않고
저만의 생활에 전념하고그사람이 시간날때 최대한
즐겁게 보낼수있게 짜증한번 안부리거든요..
그외에 저는 아주 프리하게 지내요~
표면적으로 그남자는 저처럼 인내심있고 자기만을
위해해주고 기다려주고 자신에게 맞춰주는 여자는
없을거라고 말하는데 저는 사실 뒤에서 할거 다하고
다녀요..
다른남자를 만나도 하지만 남친 생각만해요~
진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남친이고 그외에 다른
모든건 남친의 빈자리를 대체하는 정도이지 그이상은
아니예요.
저도 정이 가고 감정이입은 될때도 있어요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선택해보라고 하면 제남친이예요.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진작 정리하고 외로움을 달래주는
다른사람과 진지하게 만났겠지만 다른사람으로는 대체할수가 없어요..ㅜㅡㅜ
저는 바람의 대상이 장기가 아니라 잠깐 잠깐 썸타고
내가 아플때나 심심할때 챙겨주는 사람
진짜 그저 심심풀이 이지 그이상은 아니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