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해야지 하면서도 아직도 내즐찾에 되있고
카스 한번 올리면 니가올린 댓글 수몇번보고
아직도 못지운 너랑찍은사진 혼자 실실웃으면서 보고
너랑 카톡할때 캡쳐해놓은것도 자세히 천천히보고
그냥 밖에 걸어다닐때도 너랑가치 다녔던 곳 지나갈때마나 울컥하고 꼭 옆에서 같이 걷는것같아 울컥하고
밤만되면 잠은안오고 너한테 연락하는거참는거에 고문당하고 주체할수 없이눈물나 지금이라도 너찾아가서 너꽉안으면서 보고싶었다고 말하고싶어 진짜 니앞에서 펑펑울고싶다 하루종일 난니생각하고있는데
넌 어떤지 모르니까...더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