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지금이시간내가여기 끄적여봤자 안보겠지
헤어지고나서부터야니가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이해할꺼같아.. 나와헤어지고 니가금요일토요일 남자들과노는상상하니까..맘아프다..왜사람은 있을때소중함을모를까
니같이작고 귀여운애한테 내가얼마나상처를줬는지..
정말미안해.. 매일생각나..매일한숨이고 매일잡고싶어
그런데 내같은놈이또 니한테상처줄꺼같은 생각에..
내행동 분명 또그럴지도모를꺼같아..
니덕에판알게되고보는데 니덕에또 이거써본다..
아직도사랑해.. 물을때마다 짜증내면서 대답한거미안해
정말사랑해..
내가 한낱잠시지나가는 남자라는게..너무가슴아프고 그렇지만.. 내가자초하고 내가만든일이니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