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다니 고마워요
바로 본론으로 갈께요
저는 20대초반에 평범한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20살에 여전히 귀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특별하게 만났어요
제가 서울에서 일하면서 서울사는 여자친구늘 일주일에 한번씩 빠지지않고 만나러갔죠
그땐 정말 행복하고 싸우지도 않고 잘지냈어요
시간이 지나 저는 고향으로 지방에 내려오고 여자친구와 떨어저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 긴시긴도 아니에요
서울에 갈수있는 여건이 되면 여자친구 만나러 서울도 갔어요
하지만 지금은 여자친구는 대학을 가고 강원도로 가버렸답니다
이제는 만나는거도 막막하죠 시간도 돈도 모든 조건이 안되거든요 어느 누구는 마음만 먹으면 왜 못가냐 그러는데
아시는분은 알거에요 가고 싶은 마음은 큰데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거고 제 여건이 안되는데 저는 어쩔수 없닥·ㄷ 생각되요..
중요한건 요즘 많이 힘든지 여자친구는 예전보다 연락수도 눈에 띄게 줄고 그러다 연락이되면 짜증에 .. 저는 이해했어요 한편으로는 포기했고요 바쁜데 알아서 하겠지 하구요
그래도 밤마다 카톡하고 그래요
내용은 항상 우울하죠 힘들다, 보고싶다 저까지 힘빠지고 지쳐가지만 항상 제가 미안하다 달래주고 잠을 자거든요
정말 힘들어저요 이글보시는 여성분들이나 저랑 비슷한경험있는분들 조언 듣고싶어요 정말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