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아침부터 늦잠 잤다고 ㅡㅡ 엄마가 화나셔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네요..화장실 청소 한번 안했다고 나가서 화장실 쓰라고... 입에서 나오면 안되는 욕까지 하시고.. 어려서 그런지 .. 그런말이 상처가되고 두렵네요..
아침에는 기분좋게 깨우시더니 .. 갑자기 화가나셔가지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도와주세요..
엄마가다혈질은아닌가요.. ㄷㄷ 매일 저 보고 다혈질이라고 하시는분이 엄마가 더심한거같네요..어쩔땐 진짜 화나실때 때리기도 해요.. 저 18살인데 .. ㅜㅜ
아침부터 기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