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에 노처녀 38살 여자과장이 있어요... 참고로 저는 맨위 상사에요
저랑 근무한지는 4년차에 접어드네요...
직장생활의 기본이 근태 아닌가요...그것도 출근시간 지키는것!!!
근데 이 직원은 저랑 근무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항상 지각네이요
다른직원들도 있으니 조심하라고,,,해도......지키는 법이 없네요
그렇에 날마다 늦어도 아침에 바나나우유하고 빵은 사들고 오는 태도를
어케 받아드려야 할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만 겨우 하고 나와서 편의점 들려서 빵하고 우유 사오고
늦게 왔으면서 자기 자리에 떡하니 앉아서 보란듯이 화장하고 있는 그 직원
참 감당이 안되네요...
지금은 포기상태인데도....어쩜 저리 한결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지
참 이해가 안갈때가 많네요...
오전에는 사온 빵을 먹고 점심에는 밥 생각 없다고 점심 안먹고
오후에는 배고프니 군것질 하고 이게 그 직원의 일상이에요
날마다 머하나 드려다 보면 카톡이나 네이트 하는게 하루에 일과이고
...날마다 늦는 주제에 머 미안함...머 이런것도 없고
잔소리를 해도 그냥 아무렇지도 안게 그냥 넘기는 그런 개념없는 직원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