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여기서 답변을 구하고자 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저의 관한건 자세하게 올리고 싶진 않고... 간단하게 물어보려고 합니다.저는 일단 야동은 좋지 않다 생각하는 입장이고 자위같은 것도 안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요.종교가 기독교이긴 한데 그런 것 보다는 기독교를 떠나서 제 개인적인 생각도 많이 강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요즘 기독교인데도 정말 다들 술 먹고 담배피고 할 것 다 하는 인간들이 많잖아요.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혼전순결을 지키려는 이유는 남자나 여자분들도 사실 결혼한다음 상대가 첫 경험이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서로 이해한다고 말 해도 왠지 꺼림직 하는 느낌이 드는건 부정 할수 없는 사실이죠.그리고 서로 사랑하니까 관계를 맺어도 좋다고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분명 이성에게 누구나 호감이있죠. 그런데..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 보면 서로 사랑한다 하면서 계속 관계를 맺는 것이잖아요? 그럼 사귈 때 마다 계속 관계를 맺는 거잖습니까. 그럼 그건 이미 육체적인 쾌락에서 오는 사랑이란 것 아닌가요? 정말 사랑한다면 정신적 사랑을 더욱 더 중요시 해야 하는데 육체적 쾌락을 사랑이라는 말로 꾸며 이성친구랑 관계를 맺는 건 좋지 않다고 봐요. 계속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니까. 솔직히 남녀 간에서 한쪽이 관계를 거부하고 다른 한쪽이 관계를 계속 맺을려고 설득하려는 행동을 보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남자로서 얘기하는데 애들 여자애들 없을 때 음담패설이 장난 아니고 그게 너무 지나쳐서 이게 범죄자가 얘기하는건지 일반인이 얘기하는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그리고 꼭 관계를 맺고 나면 뭐 내가 이 여자애 따먹었다 느니 수건라느니 이런 얘기를 하고 다니고 그럽니다.정말 확실히 관계를 맺고나면 여자에게 예전보다 정신적인 사랑이나 무언가 지켜준다거나 열정이 조금 사그라드는건 맞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건 좀 다른 얘깁니다.흔히 빡촌이나 사창가, 창녀촌, 안마방 등 많이 가시는 것 아시죠? 이건 남자놈들 문제죠.여자분들 돈 벌려고 룸살 가거나 저런 곳에서 일하시는거 아무리 그래도 진짜 그건 해선 안될 일 인 것 아시죠? 정당화 하시면 안됩니다. 이건 여자놈들 문제죠. 성욕이 주는게 정말 좋은 걸까요. 좋은 성욕이 아니고 나쁜 성욕으로 이용 되는데.. ---------------------------------------------------------------------------------
그래서... 결론은남녀가 계속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 보면 사랑이라는 명목 하에 육체적인 쾌락(관계)을 계속 추구하고 결국 정신적인 사랑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정말 사랑한다면 다른 이성을 위해 참고 존중해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전순결은 원래 뜻이 여러 뜻이 있는데 관계를 허용하지 않는 혼전순결 관계를 포함 키스까지 포함하지 않는 혼전순결이 있다 그러더라구요. 신체 접촉 등등도 있는 것 같던데.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서 여자 남자 친구를 위해서 나 자신을 위해서 혼전순결 하는 것은 좋다 생각이 듭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