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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서비스 시대에 역행하는 역삼동 컬리넌 호텔. 사장님이 불쌍하다!!

 

 

 

아직 방문 전입니다.

금일 방문 예정이어서 문의 전화했는데

처음 남자분이 전화 받으시곤 걸걸한 목소리로 네 컬리넌 입니다.

문의 드릴려고 하는데요? 문의는 이제 너무 많이 받아 귀찮은듯 네.네. 단답형 깡패입니까?

컬리넌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겁니까? 그리고 어플이용해 봤다고 하니 할인가로 결재 하는걸 알아 더 귀찮은듯이

갑자기 말도 안하고 옆에 여자분에게 전화좀 받아봐 하고 그냥 넘겨주고 어처구니 없었지만 다시 차근히 문의 드릴려고하는데요 했더니 여자분이 또 또 또~!!!!!!!!! 귀찮은듯이 언제요? 예약....다 찼는데요...아.... 언제요? 오늘요?

혼자 대답하고 혼자 말하고 있으신 여자분.... 식사중이셨나요? 아님 바쁜 용무중이셨어요? 두분다 아님 신입사원입니까? 아님 할인해서 가는 사람 무시입니까? 얼마나 할인해준다고 참네....  오늘예약한다고 하니 오늘 음..... 잠시 머뭇하더니 "네 오늘은 가능하네요." 너스레는 엄청떠시는듯 마치 펜션주인이 자기 방 내준다는 듯

고객을 오라는건지 니가 우리집 오는데 돈내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라는듯이 고객입장에선 그렇게~!! 들렸습니다.~!!

그렇게 깨끗하고 시설 좋고 하면 뭐 합니까? 직접 눈앞에서 결제하는 고객만 고객이 아니고 전화해서 문의하는 고객도 가기위해서 또는 잠재된 고객 아닙니까? 그정도 CS 교육 호텔 컬리넌 회사측에선 교육 안합니까?

그것도 역삼동에 비지니스맨도 많고 다양한 연령층 다양한 고객층이있는 모텔이 아닌 호텔이라고 써 놓은 곳에서 그런식으로 하는건 영업하는 서비스업에 일하시는 분들께서 고객에게 대하는 서비스 입니까? 그게 태도이냐 말입니다.

가기도 전에 기분 나빠서 되겠습니까? 요즘 숙박업소 많이들 시설 및 청결 및 서비스를 신경써서 고객 하나라도 더 잡을려고 하고 있는 와중에 이런 직원 한둘이 그 회사 및 숙박업소의 이미지를 다 망치는 겁니다.

제가 이 글은 그대로 네이버,다음,네이트 모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차 후 방문하셔 직원들의 서비스를 보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사장님이 무슨 잘못입니까?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요즘 모텔,호텔,백화점,항공사, 유통, 전자기기,

삼성이든 엘쥐든 현대든 기아든 모두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감성서비스 시대 아닌가요? 통신사들의 고객센터처럼 하라는게 아닙니다. 호텔이라고 이름을 걸어놓았으면 롯데,신라보단 못해도 자부심은 가지고 친절하게 전화응대부터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텔레마케팅업체가서 교육이라도 받던지~!! 그런 썩은 정신상태로는 서비스직에 못있습니다.

제가 봐선 그 두 남자 여자 직원이 이직업과 맞지 않으니 딴 길 알아보는게 빠를듯 싶고, 사장님은 그 두 직원을 데리고 계시다간 1년,2년 뒤엔 등돌리는 고객들이 더 많아지고 게시판에는 불만글이 속출 할 것 입니다.

혹시 연인과 함께 역삼동 컬리넌 방문 예정이신 커플님들께서는 미리 전화도 해보시고 가서 서비스상태와 청결, 시설, 가격, 모두 체크 꼼꼼히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느끼는 감정에 차이는 있겠지만 전 억울하다보단 요즘 저런 호텔 직원이 다 있구나 신기할 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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