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흔녀예요ㅋㅋㅋ
여초 회사에 여중-여고-여대나와서 주변에 아는 남자도 없고
지인에게 소개팅 시켜 달라 하기 좀 민망하기도 해서 소개팅 어플 깔아서 써봤는데요
소개톡이라는 어플로 얼마 전에 30대 남성분을 만났는데,
솔직히 첨엔 좀 의심도 하고 그랬어요 이상한 사람 아닐까 해서
근데 실제로 만나 보니 괜찮으시더라구요! 매너도 좋으시고
글서 계속 연락 하다가 얼마전에 고백받구 사귀기 시작했어요 ^^ㅋㅋㅋ
연애경험이 많지 않으셔서 좀 제가 답답하긴 한데요 ㅋㅋㅋ
그래도 넘 자상하고 잘해줘서 요즘 달달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판녀님들도 옆구리 시린데 어디 소개받기도 뭐하다 하시면
요즘같은 스마트폰 시대에 소개팅 어플로 시린 옆구리 채워봐요 ^^ㅋㅋㅋ
소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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