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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년..

대박 |2014.03.13 18:00
조회 1,625 |추천 2

2년사귀고, 매일행복하다, 어느날 갑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것 같다며, 헌신짝 처럼 버려렸는대.

 

대체 그 남자가 누구일까 하고 미친척 페이스북을 뒤졌는대 누군지도 몰겟고. 뭔지도 몰겟다.

 

그래도 난, 매달렸는대 그렇게 심하게 차 놓고서.

 

2주만에 연락오는 넌 머냐...

 

사람 왜이리 잔인하냐..

 

하루하루가 난 지옥이었는대..

 

 

 

 

잘지내?                라고..?

 

넌 어떠냐 니까

 

자긴 잘지내고있어.     뭐... 어쩌란거지..뭘 원한거지 난...? 넌 뭘 원한건대..?

 

그냥 궁금한거야?? 아님 미안한거야?? 아님 미련이야..??

 

 

 

이 여자 왜이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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