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함 먹자고 조르고 졸라도 안먹어줌.
전남친한테 데여서 그렇다면서.. 남자만날마음없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구라같다. 그게 진짜일까?
걍 꺼지라는소리였겠지?
그래도 굴하지 않고 졸 드리댔지만....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라는 자괴감.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나 키도 크고 얼굴도 못나지 않았고, 운동해서 몸도 좋고 성격도 괜찮은데.
걍 인연이 아니라고 위안하며 갈길 갈련다.
질문1 : 전남친과의 결별 후유증은 정말인가? 아니면 걍 '너 싫다'의 의미인가.질문2 : 내가 뭐가 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