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9457번에 글남긴사람입니다(3년사귀고 헤어졌다는....)
어제 남친을만나야하는데 다시시작할수없다는최악을소리를들을까봐 어케할지몰라 조언을듣고자 글남겼지요,,,,
어제 남친을만나서 맛있게 저녁을먹고 첨 사귈때처럼 즐겁게 시간보냈습니다
너무나 다정하게 대해주는 남친,,,,,,,남친이그러네요
우리다시시작할수없다고,,자긴 할일이많다구,,,그리고 아직능력도없고 앞으로 하고싶은일도많다고
날 기다리게 할순없다고하네요,,,참고로 내나이 신정새면 28살 남친은 29살이됩니다
그래서 날놔주겠다고하네요,,,,,좋은추억을가지고 있을때 헤어지는게 낫다고하네요,,,TT
난 상관없다고 몇년이 걸리더라도 기다리겠다고,,,,그랬지만,,,사실 자신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남친이 날놔주는게아니라 내가 남친을 놔줄려구요,,,,잘하는일인지모르겠네요
남친이그러데요,,너가 나이가 적으면 기다리라고 할수있따고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지않냐구,,,,
맘은아프지만,,,,남친이 내가 매달릴수록 힘들어하는거 보고 이제그만 내맘을 접을려구요,,,
남친은 아직결혼할생각도없구,3~4년을 더있다 그때생각본다고하는데 마냥기다릴수도없는노릇이구요..
우린절대안된다고 .....좋은추억이였다고,,,,,이젠 서로 놔줄려구요,,,,
어케할까요?.....이젠 눈물도 안나오구 덤덤합니다
특히 남자분들,,,,,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