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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음나는호구야 |2014.03.15 00:38
조회 131 |추천 2
십년간 돈벌어온적이없고 여자있는술집도 조카 많이가고 내가 지금 고2 여잔데 정말 죽여버리고싶다 내가 정말 자ㄴ살생각을 초등학교때부터 했는데 엄마라도 내가 챙겨야지하고 악바리로 참았다 공부도 조카 열심히하고 다른애들이 날보면 조카 귀하게 구김살없이 자란애로 보는데 밤마다 울면서 잠들고 반항한번못해보고 시ㅇ발년 성기ㅇ같ㅇ은년 병신ㅇ같은년 빠가년 안들어본 욕이없다 공부안하냐고 행패부리고 엄마한테 죽어버릴꺼라고 울며불며 매달려고 미안하다며 자기 일 자리잡고있는데 아빠씹ㄴ새끼가 행패부릴까봐 나 성인될때까지만 참으라하는데 조카 성기ㅇ까라해 하루하루가 지옥이니까 11년친구 8년친구 조카게 많은데 아무한테도 말도못하고 조카 우리아빠처럼 싸이코같은새끼봄? 초등학교 사학년때부터 특목중 특목고 서울대 차례대로 요구하며 책던지고 뺨때리고 욕하고 엄마한테는 니만 돈잘버냐며 가구 다부시고 엄마때릴라하고 밤마다 쌍욕하고 더럽다면서 청소 욕하면서 폭력으로 시키고 사무실이고 집이고 업고 정말 매일매일이 지옥이다 아까도 나부르는데 엄마가 막다가 맞았다 지겨워 내가 뒤지던가 이씨ㅇ발새끼를 죽이던가 하고싶다 아빠좀 죽이게 죽이는법좀 제발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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