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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절박해지네요..

쥬쥬봉봉 |2014.03.16 17:59
조회 1,342 |추천 1

우리 외가 쪽은 외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외삼촌 그리고 나까지..

안녕하세요... 탈모에 고민이 있어서...글을 써봅니다.....

 

나도 머리 빠지기 전엔 몰랐는데..

 

주변에 탈모인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 걸 알게되네요...!!

 

 

 

자고일어나면 베게 위로 흩어져 있는 머리카락들..

보면 남에 얘기인줄만 알았는데....제 얘기가 되버렸더라구요..

 

빠진 머리를 다시 주워담을 수도 없고...

이제는 우울증 까지 걸릴거 같습니다..

 

제 나이 이제 27인데..

헤어라인 성형이 있다고 해서..찾아가보기도 하고

 

하지만 부작용사례를 보고 더 조심스러워 지네요..

 

 

 화장품 회사에서 이벤트 식으로 무료체험단을 뽑고있어서..

https://docs.google.com/forms/d/1sIUdtPdB7SYbZJrAquQq8Yzn91xsHrO_Lpxm32hPYq8/viewform

신청해놓긴했는데..

 

M자가 를 넘어 앞머리 쪽이 많이 사라져서..

이마라인이 위로 올라가 버렸는데..

과연 그 머리들이 다시 날까 하는 간절한 마음에..저도 이런것 저런것 하게 되네요..

 

 

예전에는 머리에 좋다고 해서

인도에서 온 지네가루로 만든 약도 먹어봤는데..

이번에는 꼭 효과를 보고싶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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