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주변에서 사는 남자들보니.. 진짜 아내가 잘하고 행복한 남자들 거의없어서 말이야..
뉴스나 티비봐도 돈못번다고 늙었다고 버려져 노숙자되거나 산속에들어가 사는분들 다남자고..
사회학자말들어보니 돈버는기계로서 이나라 남자의삶은 100년이나 지나야 변할거라는데..
사랑이 밥먹여주냐 남잔 돈 능력만보면 된다가 이나라 여성대다수의 사상이고.. 취집이 여성들 꿈중 1위라니.. 그러니 남자의 연봉에팔려가고 사람보다 내안위와 편하게살고싶어 돈이목적이되고..
선도 소개팅도 수없이 봐왔지만 나라는사람 내자신보다 대놓고 집재산 연봉 묻는여자들이 대다수더라..
진짜 충격적인건 티비같은데 나와서 60-70에 정년퇴임한 남편을 밥축내는 쓰레기 삼식이에 비유한다는거지..일해서 돈벌어오라는거지.. 자식에 마누라까지 외면..
그냥 돈버는기계로서 사는거 무서워.. 직장짤리고 돈못벌어온다고 이혼당하고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젊어서 이혼한 사람들도 너무많고..
우리부서만 이혼한 사람이 1/3은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