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신혼부부의 기막힌 동거이야기 들어주세요~
친구남편 _이하M군
결혼한 친구_이하Y양
결혼 한 친구의 베프_S양
저는 25살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제 친구 Y양은 작년 11월 24살때의
13살 이나 많은 보습학원 팀장인 M군과
결혼을 했어요
지금까지 별탈없이 잘 살고 있는데
일주일 전부터 말도 안되는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M군과 보습학원 선생님으로 함께 일하고 있는
Y양의 친구 S양이 이들의 신혼집에서
함께 동거를 시작하였습니다
잦은 야근과 이른 출근으로 학원과 집의
거리가 1시간 정도 되는 S양은
Y양과 M군의 권유로
이들의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이틀이야 그러려니 했지만....
건설회사 경리로 일하는 Y양이
야근을 할때면 M군과 S양이 함께 퇴근을해
라볶이와 맥주를 마시며
개콘을 보는 셀카를 찍어
친구들 카톡창에 올리고!!
요리를 못하는 Y양을 대신해
S양이 요리를 맡아서 하고
S양을 위해 Y양은 오븐을 구입해주고~
제가 친구에게 이상하다 말을하면
되려 Y양은 S양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집에 보내질 않으려 하고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보습학원에서도 하루종일 붙어있고
집에서도 함께 있고..
출퇴근도 함께하고..
이렇게 한 집에서 생활하는건
학원사람들에겐 비밀로 하면서 말이죠..
집 거리가 멀어 방을 내어주고
세들어 산다고 하면
그나마 이해가 되겠지만
S양은 신혼부부집에서 거실에서 잠을 자고 생활을 하고 있어요..
제 친구들이지만
저만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정말 이해가 되질 않아요
친구 남편이 13살 어린 여자둘과 살며
판타지를 즐기고 있는건 아닌가 싶고..
걱정도 되어요
댓글로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