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버리겠네요.. 요즘 아이없는 딩크족이나 하나만낳자가 대세라지만.. 뉴스보니 요즘결혼 커플중 30%가 딩크족이라니.. 제기준엔 너무 놀랍네요 그러려면 결혼을 왜하는지? 지금이나라.. 정상같진않음.. 이런 그릇된 생각에 휩쓸려 인생 망치긴싫고.. 솔직히저도 하나있는 누나.. 부모님다돌아가셔도 세상에 내 피붙이 있다는게 인생살면서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아들하나있는데 둘째는 또아들이면 어쩌냐고 ㅡㅡ 낳기 싫다네요 딸이면모를까 요즘세상 아들 둘키울 자신없다고.. 전 무조건 낳자는 주의고..
아들낳아 좋을거 하나없는 세상이란거 누구보다 잘알고있지만 그런 이속보단 세상의이치나 나라적 사명 뭐 그런게 더중요하지않을까요.. 뭔가 뿌듯하기도하고.. 부모로서 떳떳하기도하고..
요즘이거때문에 스트레스 장난아니고 양가 부모님 모두 둘째 원하는데 아내만 아들일까 두렵다고 저러고있네요..
아들 둘이면 좋은점이라던가 아내맘을 돌릴 비책같은거 있으신분은 글좀 써주세요 참고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