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나 녀녀나 남남이나 서로 친구가 되는 이유는 호감에서 시작된다.
이성만이 아니라 동성끼리도 아 재랑 친해지고싶다. 재랑 놀고싶다 이런 호감있는 맘에서 시작됨.
그리고 이성친구 사귈때 거의 얼굴보고 사귐. 반에서 남녀 같이 몰려다니면서 시끄러운 야들 보면 남자나 여자나 다 호감형얼굴임.
근데 동성친구인 애들은 이성은 견제하고 동성끼리만 몰려다님. 그런애들은 그냥평범하게 생겻거나 예뻐도 남자를 견제하는 제대로된멘탈임
그친구가 나랑 안놀고 딴친구랑 놀면 질투나고 섭한 마음 있죠?
이같은경우는 사귀는사람에게도 보이는 같은 행동.
남녀친구가 가능하다고들 하는데 지금껏 동성친구끼리 술 거하게 먹고 만취해서 모탤가서 자고오는 경우 많았음. 근데 잠만 잘까? ㄴㄴ 아님.
마루타때도 남녀 가둬놨다는데 거기에 갇힌 남녀가 성관계를 하다 죽었다고하잖음?
남녀는 븉어있으면 결국 성관계까지 가게됨.
남녀사이에 친구는없음. 떡친구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