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직딩 여자입니다. ㅠ_ㅠ
3월 19일...여름도 다가오고 통통한 몸를 벗어나고자
인천 구월동에 있는 피부과로 다이어트 상담을 받으러갔어요.
인바디를 재야한다고 악세사리랑 짐을 탈의실 안에 있는 캐비넷에 넣으라고 하더군요
캐비넷 비밀번호를 쉽게한 제 잘못도 있겠네요 ㅠ_ㅠ
상담 별로여서 그냥 나왔는데
갑자기 팔찌 반지가 생각나서 다시 찾아갔더니
3번사물함에 이미 다른손님이 사용하고 있어서 만질수가 없다고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한시간정도 후에 없다고 연락이 왔어요.
악세사리는 제가 놓고간 잘못일수도 있다싶어서 그러려니 넘기려고 했는데.
지갑을 보니 현금 65만원도 사라진거예요.
해외여행가려고 뽑아둔 돈인데 ㅜㅜ
바로 신고하고 찾아갔지만
병원문도 닫히고 캐비넷이 나혼자 쓰는게 아니라 지문인식도 여러울꺼라는데
저는 이렇게 100만원돈(악세사리+현금) 날려야하나요??
어쩜..딱.. 씨씨티비도 고장나서 확인도 어렵네요.
병원에선 씨씨티비를 봐도 개인정보이기때문에 알려줄수가 없다고 하고
그날 바로 신고하고 경찰서 갔는데
아직 담당형사도 안정해지고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ㅠ_ㅠ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