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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애매~한 상황일때 당신은..!?

윤이 |2014.03.22 10:53
조회 156 |추천 0
슴셋 솔로녀자이므로 음슴체로 가겠음^^





교회 아는 동생이 곧 군대를 가게되었음

집도 진짜 걸어서 5분거리로 가깝고

급친해져서 5일후에 군대 가는 녀석에게 밥을 사주게됨ㅋ



단둘이서 밥먹는건 첨이고

내가 막 남자들이랑 엄청 친한 타입은 아니여서

약간? 어색한감이 없지않아 있었음ㅋㅋㅋ





걍 그렇게 밥을 먹고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와서 받음



알고보니 군대 가있는 학교후배임!

내가 본의아니게 3번이나 전화를 씹었던터라

되게 미안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전화를 받음ㅋㅋ



근데 내가 처음부터 일어나서 잠깐 전화좀 받고올께

이랬으면 됐는데

무방비상태에서 교회동생 앞에서 받아가지고

일어나지도 그렇다고 똑바로 앉지도 못하고

애매~한 자세로 전화를 받음



근데 같이 밥먹을때 계속 카톡하거나 전화하거나

무튼 핸드폰만 들여다보면 그건 좀 예의가 아니지않음?



나는 친구랑 단둘이 밥먹을때 그렇게 행동하는걸 안조아해서

나도 안그러려고 하는데..



이 전화는 맨날 오는 전화도 아니고

어렵게 전화한거일텐데 빨리 끊기도 모하고..

그렇다고 곧 군대가서 언제 나올지 모르는애 앞에서

계솓 전화받는건 예의가 아니고..



적당히 대화하고 얼른 끊기는 했능데

먼가 둘다한테 미안함..ㅋㅋㅋㅋㅋ





녀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했겠음??





참고로 날 어장관리녀로 보거나 그럴수도 있는데

그런거 전~혀 아님ㅋㅋㅋㅋ



둘다 누구 좋아하는지 내가 알고있고

걍 친한 후배하고 동생임ㅋㅋ





이럴땐 걍 좀더 친하고 이미 군대에 있는 애 전화를

오래 받았어야했나 걍 그게 궁금함ㅋㅋㅋ





여러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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