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 진짜 어이없네요

산새귀 |2014.03.24 17:51
조회 2,096 |추천 0
울산시장 후보인 김기현 국회의원 좀 어이없네요어떻게 이런일이있을수있는지 ㅎㅎ 참 김기현후보좋은분인줄알았는데 좀 실망이네요... 
 '김기현 의원 건물서 성매매 의혹'【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정의당 조승수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 소유의 건물에서 성매매 의혹이 있다는 시사IN 기사를 들어보이고 있다. 조 후보 측은 "법적으로 백 번 양보해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며 사실 관계를 확인하겠다는 입장이다. 2014.03.24.



[논평]선관위는 김기현 강길부 의원과 박맹우 울산시장 사이에 어떤 뒷거래가 있었는지 밝혀라민주당 | 기사입력 2014-03-24 14:47 0 선관위는 김기현 강길부 의원과 박맹우 울산시장 사이에 어떤 뒷거래가 있었는지 밝혀라박맹우 울산시장이 7월 재보선에 출마하기 위해 시장직을 사임한 것은 김기현 강길부 의원의 울산시장직 출마에 따른 자리를 노린 것이 분명한 이상 이는 정치적 도덕적으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현직 시장이 아직 후보가 정해지지도 않았고 따라서 보궐선거가 있을지 없을 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명시적으로 보궐선거 출마의사를 밝히면서 시한에 맞춰 시장직을 사퇴했다면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를 위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의도에서 비롯된 중대한 선거법 위반 행위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새누리당 소속인 현직 시장이 사퇴하고 나서 역시 마찬가지로 새누리당 소속인 특정 후보가 경선에서 시장 후보로 당선되고, 다시 공석인 그 자리를 사퇴한 현직 시장이 꿰차고 들어간다면 이는 유권자를 상대로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 내에서 회전문식으로 선출직을 주고받는 아주 나쁜 행위다.새누리당이 울산시민을 호주머니 속 공기돌 여기듯이 하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지방자치 본질에도 어긋나는 일이다.만약 김기현 박맹우 사이에 울산시장직과 국회의원직을 놓고 어떤 암묵적인 합의가 있었다면 울산시민을 속이면서 매관매직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선관위는 울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같은 비정상적 상황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에 나서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한다.
어휴 김기현 후보 정말 많은일들이 있었네요..어째야할지 참...김기현 후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