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서론 다 생략하고 본론만 쓸게요...
저희집은 현재 임대아파트 입니다... 다들 아시죠..? 나라에서 가난한 사람 위해 주어지는 집...저희가 매우 어려운 상황임에도 2000만원 넘는 빚을 내면서 까지 이 집에 힘들게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옛날 이혼한 아버지 밑에서 일하던 사람이우리에게 돈을 못받앗다고 소송을 건겁니다.....저희는 그때 당시 돈을 분명 주었는데, 그게 현금으로 준거고 딱히 증서를작성을 안해서...... 그게 화근이엇죠.....
그래서.... 500만원을 현금으로 달라고....하고 있어요.... 그사람들이...저희 어머니 지금 이 임대아파트 관리하는 토지주택공사 가서 막 울며불며 애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그쪽에서는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거짓 장부까지 만들어서 자신들이 돈을 안받았다고입증해가지고... 지방 법원에서 결국 저희측에서 500만원을 주라고... 판결이 났어요...
지금 통화하고 계시는데... 500만원도 추가로 대출받아서... 힘들게 힘들게 울면서 토지주택공사 가서 그사람한테 현금 준다고 나오라고 햇더니
막 이런저런 이자를 붙여가면서 500만원이었던게 막 780만원 달라고 하고 있네요.....
지금 저희집 이 문제 때문에 추가 계약을 못해서 이 일 못끝내면..4월 21일이면... 집 버리고 나가야 되는데...저희 진짜.. 저희집 빚만 3000만원 정도 있고돈 하나도 없거든요..... 진짜 이 집도 힘들게 얻은 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눈물나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겟어요...
어머니랑 저랑 미칠거 같아서... 막 자살한다고 어머니.... 계속 말하시고....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어요...그쪽에서는 무슨 서류같은것도 다 냈다고 하고.... 그 거짓장부도 다 증거로 채택이 됬어요...
아 저희 진짜 지금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