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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질투가 많은건지, 저만 이런가요


저는 참 나쁩니다. 조금 호감있던 남자가 다른 여자한테 관심이 있어보이면 갑자기 그 남자랑 잘 되고싶고.
다른사람에게 인정받는 남자를 보면 또 잘 되고싶고.
나에게 호감이 있어보였던 남자가 다른여자한테 호감을 보이면 갑자기 질투나고.

물론 이런 생각들이 들고나서 딱히 남자를 꼬시기(?) 위해 무
언가를 한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제 주변사람들을 보면 저같은 생각을 하는 것같지는 않아요.


그사람에게 반했다거나 이런 것은 아닌데 저런 상황들이 생기면 갑자기 질투나고 좋아지는 것같고 그러네요.

오늘도 또 이런일이 일어나서........제게 있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비판을 듣고자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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