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시추 발견하였습니다.
남아(????)인거같구요..사실 자세히는..ㅠㅠ
정말 얌전하고 사람을 많이 따르는것 같습니다.
목줄도 채워져있구요.
위치는 종로구 연지동 쪽이고요...
누군가를 기다리듯 조용히 앉아있네요...
회사라...경비아져씨가 구청에 연락했다고 하는데요..
누군가 빨리 알아봐줬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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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카페를 통해서 주인을 찾았습니다.
하지만.ㅠㅠ 경비 아져씨가 이미 보내버린후에요..20분의 차이로..
그래도 다행이 접수가 되어있어서..주인이 데릴러 오면된다네요..
정말정말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