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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발도와주세요 저의아기를 죽인사람들을 벌하게 해주세요

곰돌이 |2014.03.25 18:28
조회 1,372 |추천 14

안녕하세요 ...

저는 대한민국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네이트판에 이글을 쓰게될 줄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 고민끝에 이글을쓰는이유는

제가 너무나도 억울하고 원통하여 글올리게됩니다...

저는 2년전 한여자를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달에 교제하던 여자친구가 임신을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결혼하기로 결정을하고 올해2월에 양가부모님께 임신사실을 알리고 결혼승낙을

받았습니다 ... 그러나 여자친구쪽에서 아직 결혼할 능력과준비가 안되있다면서 결혼식도안해주시고 아니 결혼식을 저의힘으로해도 참석을안한다고하시고 지원을 하나도 안할테니까 알아서하라고

하셔서 저는 제여자친구를 저의집에 대리고와 3개월정도를 시댁살이를 하게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네 부모님도 시댁살이에 동의하셨구요 1년정도 돈모와서 방잡아서 분가하는걸로

하고 열심히 낮에는 공장에서일하고 저녁에서 대리운전도하고 주말에는 돌잔치와결혼식행사를

하면서 그렇게 여자친구와 저의아기를 책임지려고 노력하며 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저에게 이제곧 대학교 개강인대 학교가게되면 어떻게라고해서 제가 생활비랑 여자친구핸드폰비는

내줄수있는대 ..학교갔다왔다하는 차비랑식비는 엄마한테 말해서 지원좀해달라고 하면안되겠냐고

말을했습니다 물론제가 다해주고싶었지만...1년동안 분가할돈을모으고 생활비아기병원비 아기태아보험비까지 제가 번돈으로 하고있었기때문에...그렇게 말을했습니다 그런대..여자친구는 그게

서운했었나봅니다 ..몇일뒤장모님한테전화가와서는 자기딸한테 엄마한테 학교다니는차비랑밥값

받으라고 하셨다면서요? 제딸이 서운해하던데... 임신하면 자기 오빠가 다책임지고 먹여살릴줄알았는대 그렇게 애기했다면서... 그런애기를 듣고 저는 너무나 속상했습니다 그렇치만 제가 무능력한죄인거같아서 그저 제 자신을 원망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간저의집에서 시댁살이를할때도

저의엄마가 아침에 밥해서 깨워서 밥을먹으라고해도 졸리다고 어머니좀이따가 먹을게요 이러고자고 밥먹고 나서 설거지도 단한번도안하고 슥 ~ 제방으로 들어와서 방문닫고 아..그리고 제가 저녁에 대리운전을하러나가면 그때혼자 부모님들이랑 집에있기 뻘줌하다면서 싫다고 친구들만나서

카페가고 술집가서놀고 제가 새벽2시에 일이끝나고 친구들이랑 놀고있는곳으로 대릴러가서 태워서 집에들어오고 그랬습니다... 아....저는 그렇게 생활하는 여자친구가 미울때도있었지만 그저

배속에 저의아기를 임신한게 고맙고 사랑스러워서 잔소리도 안했습니다 그저 아기만 건강하게

태어나주길 바랬습니다 ...그런대... 2주전에 일이터지고말았습니다 2주전에 집에서 자기가 입으려고했던 옷을 찾는대 없어졌다면서 승질을 내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 있겠지 찾아볼게이따가 일단 딴거입어 라고했는대 아 집에서 왜옷이 없어지냐면 짜증을내길래 엄마가 빨래하고 빨리 정리할때 모르고 너옷을 엄마방에 같이 넣었을수도 있는거니까엄마한테물어볼게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아니 엄마는 왜 남의옷을 정리를해 라고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순간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에게 욕을했습니다 너가 3개월동안 집에있으면서 뭘했냐?

빨래를 한번돌렸냐 라면을 하나 끓여줘봣냐? 엄마가 다해주시면 감사할줄알아야지 왜그걸

건드려? 그게 며느리가 할소리야 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친구가하는말이 아 네가 여기서

살고싶어서 사는거야"?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너무나 속상해서  저는 아그래? 억지로살고있는거구나 그럼 너희부모님한테 결혼허락해달라해 그럼내가 돈을 구해서라도 방잡을게 너네부모님이

너우리집으로 보내신거잖아 왜 그걸 나한테 짜증내? 라고하자 여자친구는 그럼 자기집으로

간다고하면서 짊을 싸고 가버렸습니다 .... 그리고 2주동안 전화해도 안받고 장모님도안받으시고

저는 2주동안 페인처럼 살았습니다 아기가 걱정됬습니다 ... 그런대...2014년3월21일 금요일날

제친동생한테 새벽4시경 전화가왔습니다 형어디야 어?나집 그러자 동생은 형...잘들어....

라면서 제 여자친구가 남자들이랑 술집에서 술을먹고있는걸 보고확인하고 전화를 한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화가나서 장모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무리 저랑싸우고 2주전에

집에들어가있어도 남자랑술먹고다니는걸 아닌거 같습니다 내일아침에 찾아뵙겠습니다 라고

문자를보냈습니다 그러자 1시간뒤에 장모님한테 전화가와서는 자기딸대리고가라고하셔서

제가 집으로찾아갔습니다 그랫더니 장인어른은 너가여길왜왔냐면서 저를 때리시려고하시고

여자친구는 남자랑 술먹었어 머어쩔래 나너랑안살아 아기지울꺼야 라고하고....장모님도

자기딸이 못산다는대 어떻게할꺼냐 라고하시고...저는 정말이지 죽고싶었습니다....내가도대채

뭘잘못했길래 이지경까지왔나...너무화가나서 소리를지르며 아기를 절대 죽이지말라고하고

차라리 낳아서 달라 내가 키우겟다 라고하고 집으로왔습니다..그리고그날낮에 토요일4시경

장모님한테 전화가왔습니다 그래서전 전화를받았습니다 그런대. 장모님이 산부인과의사라면서

바꾸워주셨습니다 그런대 그의사가하는말이 지금 산모가 하혈을해서 유산이될꺼같아면서

아기를 지우는대 동의하시는겁니까 ?라고 말하길래 그게무슨소리냐 내가지금병원으로갈테니까

수술시작하지마라 내가 눈으로보고 하혈하는거확인하고 동의하든지하겟다 지금은 동의못하니까

절대로하지마라라고하고 불안한마음에경찰에전화해서 불법낙퇴수술하는거같다고 와달라고하고

저도 병원으로갔습니다 10여분만에 도착했는대 벌써...........의사는 수술을하고있었습니다....

저는 그순간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경찰이왔고 사건을 접수했습니다...

분명히 제가 5개월동안 다니던 병원이있는대 그병원보다 거리가 훨씬먼곳이고 아기를 분만도안하는 제가 사는지역에서 낙태해주는 병원으로 유명한 산부인과로간겁니다 그러나...문제는 병원에서 낙태수술이아니라 산모가 유산끼가있어서 하혈을해서 수술한거다라면 무죄를 주장하고있습니다... 저는 .친구한테 태아보험도들고 아기를위해서

열심히 살고있었습니다..그러나 한순간 무능력하고 시댁살이시킨다는 이유로 저의아기를 죽음에이르게 했습니다.. 저는 한때는 사랑했던여자지만 지금은.... 진짜 용서할수없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네... 헤어질수도있습니다 그러나..불쌍한 저의 아기를 무슨죄가 있습니까? 아빠의동의도없이수술해서 아기를 죽였습니다.. 너무 죽고싶고 아기가 불쌍합니다 ... 여러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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