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추억난다..
시엄마가 얼른 밥줘라는데 나 그때 친구들이랑 톡하고 있었거든ㅋㅋ
그래서 엄청씹었음. 내가 지 밥주는 밥순이야?ㅋㅋㅋ 어휴
시엄마가 문잠그구 엄청 두드리면서 뭐라하는데 꾿꾿이 있었음ㅋㅋㅋ
그러면서 문 앞에서 한숨을 내뱉더니 지가 주방에서 차려먹더라..
배고프면 지가 쳐먹을것이지 미친년~
옛날 추억난다..
시엄마가 얼른 밥줘라는데 나 그때 친구들이랑 톡하고 있었거든ㅋㅋ
그래서 엄청씹었음. 내가 지 밥주는 밥순이야?ㅋㅋㅋ 어휴
시엄마가 문잠그구 엄청 두드리면서 뭐라하는데 꾿꾿이 있었음ㅋㅋㅋ
그러면서 문 앞에서 한숨을 내뱉더니 지가 주방에서 차려먹더라..
배고프면 지가 쳐먹을것이지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