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 인생이 왜이렇게 뭐가 이렇게 힘든건지,
힘들다는게 그냥입버릇이 됬나보다.
지겹다.
이제 하고싶은것도 모르겠다.
어제 헤어졌다.
근데 생각보단 덜 우울하다
되게 힘들줄 알았는데 괜찮은척 하고있는건지 괜찮은건지
분간이 안된다.
헤어진게 맞았나...
후회하면 뭐해!
뭘하면 툭털고 제대로 살수 있을까?
일도 그렇고 가족도 그렇고 사랑도 그렇고,,,
언제쯤 안정되질까 하는 생각.........................
다들 헤어지고 이렇게 잡생각들이 막밀려오나
나만 그런가ㅜㅜㅠㅠ?
아........일하고 있는데 펑펑울고싶다.
그냥 막 울고싶다!!!!!!!!1
일도 하기싫다.
나 완전 찡찡이네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