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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자리~

제이 |2014.03.26 18:53
조회 60 |추천 0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글 읽어주신분들한테 먼저 고마움을 전하구요~저는 20대후반 직장 다니는 예비맘이구요. 임신한지 6주좀 넘엇어요~아침마다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데요 40분정도 소요됩니다.출근시간이랑 항상 사람이 북적이는 지하철안은 항상 자리가 없어요..물론 다들 자리에 앉는거 문제될거 없는데요..임산부석을 지정해놓은 자리가 딱 두자리가 잇잖아요..근데 거기에 남상분들 버젓이 앉아잇는거 보면 진짜 솔직히 화가 좀 나네요~초기라 티도 안나서 웬만하면 그자리앞에 잇어도 양보를 안하거든요~저랑같은 초기 임산부일지도 모른단 생각에 여성분이 앉은거 보면 그러려니 하는데...건장한 젊은 남자분들은 다른 자리도 많은데 거기에 앉으면 진짜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티가 안나다보니까 임산부석에 자리가 나두 자리 빼앗기기 일쑤이구요..매일 출근길이 참 곤욕스럽네요~
누군한테 머라고하는건 아니고 그냥 힘든점이 생각나서 올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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