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ㅠ 오늘 오랜만에 불금보내려고햇는데부장님이 치맥하자면서 벌써부터 들떠계심 ㅠㅠ부장님 노총각이셔서 ㅠㅠ 불금 회사랑 보내려고함 ㅠㅠ다행히도 치맥이니까 ㅠㅠ 난 치맥을 좋아하니까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서 넘기고 있음 ㅠㅠ
저번에 부장님이 다른회사 사람들이랑 만나서 비비큐가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드라 하면서 계속 비비큐얘기하심..(회사 근처에 비비큐가 새로생겨서 가봤다면서 하신 말씀)그래서 부장님 스타일에 맞춰^^비비큐에 단체예약까지 해놨다능....내가 막내라서 예약 주문 다 해놨다능...
황금올리브?치킨?? 그거 4마리랑 치킨탕수육 4마리랑 ㅋㅋㅋㅋ그리고 황금올리브치킨 반반으로 2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1인1닭할거임내가 마음대로 주문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불금을 뺏어갔으니 마음대로 할것이다
난 또 이렇게 회사 사람들과 불금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