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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기부리는 김씨할머니 ..-_-;

곰돌잉 |2014.03.29 15:36
조회 57 |추천 0

울 동네에 생긴건 70대 후반인김씨 할머니가 산다

근데 , 눈은 올라가고있고 목소리는 "완전 욕심 많겠다 "생각이드는 ... 목소리다 (알아서 생각하길)

어느날 우리집에 와서는 객기 부리고 가고

또 어느날은 노크도 없이 확 열더니 객기 부리고  가신다

더 웃긴건 내나이 30 만으론 29살인나에게

아줌마 라고 부르라고 한다 ..

이런 ... crazy 객기 까지 모자라서  .. 할머니를 아줌마  로 ..........

이런것 까지 모잘라서  울 보일러실에 화장실 전등스위치가 있다 그걸 켜서   화장실 불 을 계속 켜놓지 않나 ( 참고루 화장실 같이 쓰지 도 않음 )  집앞에 사람이 못나오게 연탄제 를 놓지 않나

 

현장을 목격한것은아니지만

 

집이 7채나 있지만 지역이 투기지역이라 사람이 나 , 객기부리는 할머니  , 가부가 된 아주머니 랑 아들만 산다 .. 근데 가부된 아주머나는 몇십년을 이웃주민으로 살아왔지만

아무리 사이가 안좋더라도 집앞에 사람이 못 나오게  연탄제를 놓은적이 없다   그아들은 새벽에 들어온다 .. 그럼  객기 부리는 미친 할머니 밖에 없다 . -_-

 

정말 이할머니를 우째하여야 할지 ...

 

 

그리고 어이없는건 내가 하는거 보고난후 ..똑같이 한다는거  .. -_-

할머니도 사람이라 이것저것도 할수 있다지만 정말 타이밍이 너무 맞아서 기분 나빠죽겠다 ..

 

또 수도세도 딸랑 1만원만낸다 ..

어이가 없다 . 쓰는건 더 이상 쓰면서 만원만 낸다 .. 이런 crazy 한 할머니 를

 한방먹일게 필요하다 ..ㅠ_ㅠ  

 

 

완전 그 미친할머니는 바퀴벌레 처럼 보인다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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