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모예드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스러운 우리아이
여러분들에게도 귀여움 많이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리는데요~
많이들 귀여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이제 1년이 다되어 가는 아이인데
저 사진이 두달?전 쯤 사진이네요.
지금은 더 커서 두발로 서면 제 가슴 정도 오는 크기가 되었네요 ^^
으이그 귀여워 ♡
귀가 쫑긋하니 너무 귀엽죠?
저때 앞에서 간식가지구 애태우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앞에서 유혹하고 있었다는 ㅋㅋㅋㅋ
간식바라기 와꾸 ^^
목에 매준 끈은
제 머리띠에요 ㅋㅋㅋ
원래 머리에 씌어 줬다가
발악해서 목으로 내려왔는데
이때 재빠르게 한컷!
와꾸의 베스트 컷^^
잘때는 그냥 곰 같아요 ㅋㅋㅋ
마지막사진은 자다가 갑자기 뒤집어서는
저렇게 계속 잤다는 ㅋㅋㅋㅋ
몸은 크지만, 하는 짓은 애기에요.
사진이 별로 없어서
오늘은 이렇게만 투척하고 갑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