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올해29살이는 남자에요 저에겐 7년만난 소중한 여자친구가있어요 너무 어린나이에 만나 이쁘게 잘만나왔죠 여자친구는 27살이구요 여자친구는 일찍이 직장생활을 시작하였구요. 전 대학을 자퇴하구 공무원시험에 뛰어들었구 이제 4년째 들어서네요. 저흰 한시간정도 떨어진지역에살아요. 장거리아닌 중거리쯤되겠네요
7년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보았고 여자친구부모님과도
이제 편할정도로 자주보구 제가시험만된다면 결혼하는걸
로알고계셨죠. 근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 행동이 이상했고 항상 한결같이절 좋아해주던 여자친구가 달라지더군요. 물어보니 권태기래요. 그러냐구 그럼 항상옆에서 기다리겠다. 라고 말을했죠. 한달이라는 시간이흘러 그렇게 귀찮게 굴지않고 시간을줬었고 연락을했는데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대요.. 저는 바보같이 화도못내고 내시험이 너무늦어져 기다리다 지쳤다구 제탓이 크기에 그저 이해했습니다. 그러구 최선을 다해 그녀를 잡기위해 노력했지만 한번마음이돌아선 여자친구를 잡기는 여간쉽지않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제가 싫진않대요 성격도 잘맞고 다만 현재시험도 늦어지고 시험때문에 자주보지도. 못하기때문에 항상 외로웠고 그랫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도 너무긴시간
을 함께해서 그런지 결정을 못내리고 갈팡질팡 하는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보내주기로 결정했어요.
후회하겠지만 저혼자 속앓이 하면 충분하니까요
여자친구가 정때문에 저에게서 매여있는것같은 기분이들어 눈물머금고 보내줬습니다 근데 일주일후 여자친구에게서 다시 연락이왔고 사랑하면서 왜잡지않았느냐 이런내용으로 애기하다가 다시돌아온다길래 전받아주었습니다.
그남자 좋아하는데 내가 돌아와도 그남자때문에 힘든모습보여도 이해해줄있냐라는 여자친구에 물음에도 이해해준다고했구요. 와서도 너무힘들어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을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라고 전 다시 그녀를 놓아주었죠. 연애는 새로운남자랑 결혼은 저랑 하고싶다는 여자친구.. 저랑 더이상의 연애는 힘들것같다는 여자친구
두달가량만난 남자와 7년만난 남자친구사이에 갈팡질팡하는 여자친구 저의 시험에기다렸다 지쳤다는 여자친구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