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돼..차이면 어쩌지..날 싫어하면 어쩌지..
해보기 전까지 아무도 모르는게 인생인데
해보기도 전에 이미 실패를 확정짓는 부정적인 마인드..
상대가 자기를 좋아할지 싫어할지 어떻게 알어..
제발 이런 찌질이같은 마인드 좀 버리자..
그리고 난 안될꺼야..잊을께.. 포기할께..
그리고 차인거마냥 혼자서 질질 짜면서 우울모드 입성..
내가 봤을때 이런 사람은 사랑할 자격이 없는 사람인듯..
이런 마인드로 무슨 당당하게 연애를 하겠다고 설치는지..
집구석에서 손가락만 빨면서
언젠가는 나에게 인연이 찾아 오겠지..
이런 마인드로 살면 평생 독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