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선택과 집중...... 그 선택이 힘들어 조언을 구합니다
얼마전부터 설레이는 남정네가 생겼어요
그냥 바라만봐도 바운스바운스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고
그저 바운스 바운스
겨우 알아낸건 4살 어리다는것...
곧 일을그만둔다는것...
일주일만에 직장에 나타나서 그만둔다고하더라구요
예전에도 짝사랑하던사람들이 있었지만
왠지 그냥 고백도 못해보고 지나간 세월이
아쉬워 이번엔 전화번호라도 교환하고
편히 지내도 될지ㅜ
과연 그아이가 싫어하진않을지
그냥 스처가는 인연중 한명으로 눈길을 준건지
그이와 연락하는 사이가 되어도 될지
그냥 나이로만 싫어하게되는건 아닐지
여자인 제가 먼저다가가는게 첨이라 엄청 부담되네요ㅠ
도와주세요
어차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다가가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