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 모진말로
밀어내면서
맘에 없다
그만하고 싶다
특별하지 않아
친한 친구 이상으로 느껴지지 않아
라고 말들을 하지만
넌 내 생각 나게 될거야
다른남자 품에 안겨 있을때도
사랑을 말하며 그의 향기를 맡을때에도
그에게 서운해서 눈물 훔칠때에도
넌 내 생각 할거야
넌 다 잊은줄 알고 다른 사람
찾으러 다니며
그 모습 보고 있을 내 생각 안하고
있는 척하겠지만
내 생각하게 될거야
그러니까 내가 포기 하기 전에
나한테 와
지지고 볶든 너랑 열올리며
싸우든
널 사랑하는 마음 변하지 않을테니
지금이라도 와
지금 이 악물고 버티고
있지만
너 없음 힘하나 없이 누워만
있으니까그러니까
다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