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는데
후폭풍인가봐여...
바쁘게지내서 잠깐 잊었다가
날씨좋고 꽃피고 주말이고 하니깐 마음이 약해졋나봐요 오늘 눈물이 터져나오네요....
날 사랑하는 마음이 예전같지 않아서 이별을 고했는데 그사람 날 잡지도 않았어요... 내가 전부였다면 잡지 않았을까 ..
그런사람인데.. 나에게 상처만 남기는 사람인데 너무 보고싶네요
이제겨우 보름됐는데 어찌버틸런지 ....
만나도 암걸릴꺼같고 헤어져도 미쳐버릴꺼같고
이제와 잡는다고잡힐지말지도 모르겠고
나 너무 바보같아서 더 힘들어요 ㅠ
욕이라도 충고 위로 동감 아무말이나 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