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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이름부터 양키식으로 고쳐라

네이밍 |2014.04.03 02:52
조회 2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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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이름부터 양키식으로 고쳐라

현 남조선당국자는 아무리 보아도 얼치기에 절반짜리, 아니 그보다는 조선사람의 탈을 쓴 양키족속임이 분명하다.

글쎄 하많은 조선말표현을 놔두고 무슨 《민생인프라》니, 《모자패키지》니 하는 조선말인지 양키말인지도 모를 수작질을 그리도 장황스레 늘어놓고있는지…

말은 마음의 표현이라고 박근혜가 해외에서 줴쳐댄 이 몇마디 말속에는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두고 한사코 미국의 노복, 양키족이 되고싶어하는 추악한 속심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동족과는 한사코 불신과 대결을 고창하고 세상 돌아가는 리치도 모르는 얼뜨기가 양놈의 언어를 주어섬기며 그놈들 흉내를 내는 꼴은 차마 눈뜨고 봐줄수 없다. 아마 그래서 남조선에선 남자들이 박근혜에게 장가를 가지 않은 모양이다. 누구도 그의 남편이, 근혜가 낳은 자식의 아버지로 되고싶지 않았을것이다.

제 나라 말도 잡탕말로 만드는 국적불명의 잡종이 조선옷을 걸쳐입고 치마바람을 일쿠고 돌아다니니 남조선사람들이 창피를 금할수 없다. 당장 퇴진하라고 말하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그런 양키족이 청와대안방을 차지하고있으니 남조선꼴이 모두 아메리카식으로 변해가고 남조선사람들은 더욱 비참해지는것이 아니겠는가.

한생을 어학을 연구하는데 바쳐온 나로서는 도무지 제가 어느 민족의 피를 타고난지도 모르고 몇마디 외국말을 내뱉는것을 유식과 박식의 표현으로 알고있는 박근혜의 행위를 두고 사대에 미쳐도 단단히 머리가 돈 《미시리같은 년》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그따위 잡소리를 줴치고서도 그 무슨 《동질성회복》이라니 참 가관이다.

예로부터 나쁜 말은 주어들은데다 버리라고 했으니 이틈에 박근혜에게 한마디 하련다.

내용이 풍부하고 표현도 다양한 제 민족의 언어를 그리도 쓰기 싫고 그 무슨 《인프라》니, 《패키지》니 하는 양키말이 그리도 좋으면 차라리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부터 양키식으로 뜯어고쳐라.

어학자 리 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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