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서인지, 아니면 요즘 일이 많아서인지
축축 처지는 아침이네요. 오늘따라 4호선 탈선으로
출근하면서 런닝맨 찍고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이렇게 우울하고 기운 없는 날은 달달한 노래가 필요하네요~
좋은 노래 없을까하다가 추억의 명곡으로 힐링합니다.
Before Sunset 기억나나요?
영화속 모습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며
음악에 몸을 맡기니 치유되는 기분이에요~
저만 그런가요?
아 그리고보니 페이스북하다가 유희열이 선곡한
노래표에서 본 것 같아요~ 맥심 카누 페이스북이었나?
소리바다로 넘어가니 무료로 듣기 가능하네요
무료듣기: http://maximkanu.co.kr/musiccafe/
비 내린 저녁. 촉촉하면서도 운치 있는 저녁이네요.
봄이 와서 싱숭이 생숭이 찾아오지만,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음악으로 못다한 힐링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