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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이하 카프재단) 정철입니다.

정철 |2014.04.04 09:35
조회 1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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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셨습니까?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이하 카프재단) 정철입니다.

 

그간 카프재단의 정상화를 위해 힘써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카프재단의 정상화가 아직 가시화 되지는 않았으나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정상화를 위한 발걸음을 한발 내딛고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대로 성공회대학교가 카프재단 사업을 인수하여 사업을 지속하기로 하였고, 카프공동대책위와 함께 사업정상화와 카프병원 재개원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지난 긴 투쟁 속에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카프재단 정상화의 희망을 버리지 않은 채 투쟁할 수 있었던 것은 건강한 사회 연대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카프재단 직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카프재단이 사회적 자산으로서 온전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2006년 노동조합을 결성하여, 현재까지 카프재단의 공익성을 지키기 위해 소임을 다해온 지난 8년여에 걸친 투쟁과정중 비정상적이고 구조적인 사회적 병폐를 많이 경험하고 부딪혀왔습니다.음지에서 힘들고 어려워하는 소외된 계층의 고통을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앞장서서 개선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는 변화를 이뤄낼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주변 여러 선후배님들의 격려와 지지에 용기를 얻어 고양시 일산동구에서 경기도의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이제 지역사회의 정상적인 발전을 위해 새정치를 추구하는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안철수대표와 함께 경기도와 고양시의 발전을 위한 일을 새로이 시작하려고 합니다. 살아오면서 제가 배우고 경험한 모든 것을 바쳐 일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께서 그동안 어려운 고비고비 함께해주셔서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저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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