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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에서 사랑을 나누던 외국커플이 그만....

언더테이커 |2014.04.04 20:21
조회 1,742 |추천 3

 

 

스페인의 지방 시우다드 레알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여자와 남자친구가 뜨겁게 사랑을 나눌 때 출렁이던 뚜껑이 삐끗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순발력이 뛰어난(?) 남자는 가까스로 추락하지 않았지만 여자는 뚜껑과 함께 10m 아래로 떨어졌다.

남자는 여자를 구조할 생각은 않고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03601003&wlog_sub=nvt_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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