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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누나들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하는걸까요?

조언좀... |2014.04.07 20:51
조회 83 |추천 0

형누나들 안녕하세요

제가 사회생활이 적어서 이런상황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못써도 그려러니 하고 봐주세요.

 

저는 회사에서 관리하는 사업소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주로 하는일은 그 날 판매한 자료들을 매일매일 회사로 전송하는 일이 주된 업무입니다.

자료 전송하고 나면 수정이 불가합니다. 회사에 수정요청서를 쓰고 수정해야됩니다.

(수정요청서를 쓰면 사업소평가가 낮아져요.ㅠㅠ)

 

제 상사로는 소장님 한 분이 계신데 저랑 소장님이랑 하는 일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평소때는 자료 전송하는 일을 제가 합니다.

제가 쉬는 날에만 소장님께서 전송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소장님은 전송한 자료가 추후에 틀린 것을 알게 되면 무조건 저를 탓하십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 이번년도에는 성과급 조금나오겠네,

(사업소평가가 낮으면 연말 인센티브를 조금 받습니다)등등

꼭 100%잘 못한 것처럼 얘기하시지요.

 

그러면 저는 시간이 좀 지난후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말을 못합니다.

이런저런 꾸증을 듣고나서 소장님 퇴근후나 나중에 틀린자료가 언제인지 확인하면,

제가 쉬는 날 또는 야간근무 했을때 입니다.(사업소가 24시간 해서 격주로 야간근무 합니다.)

그럼 제가 전혀 관여하지 않았던 일이었는데 자꾸 저를 탓하시니....

그렇다고 이러이러해서 제가 한 일이 아니다고 말하면

따지는거냐, 너가 한일이 아니니깐 모른다는 식이냐 이런말이 나올까봐 말을 못하고 꾹참습니다.

물론 저도 실수 할때 있지만, 전송하기 전에 찾아내 수정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나요?

그냥 사실대로 증거까지 대면서 말해야되나요?

아니면 그냥 참고 제 잘못인것 처럼 있어야되나요?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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